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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TV VOD의 각종 언론사에 노출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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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VOD,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영화 VOD 매출 역대 최대 기록
  • 2016.09.21

9월 12~ 9월 18일 사이 영화 VOD 역대 최대 주간 매출 기록

케이블TV VOD, 가상 광고 및 쿠폰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전개해 VOD 시청자 저변 확산에 주력

 

2016년 9월 21일 – 케이블TV VOD(대표 황부군)는 2016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9월 12일부터 9월 18일까지 추석 연휴가 포함된 지난주에 케이블TV의 영화 VOD 매출이 지난 설연휴 대비 2배 이상 뛰면서 역대 최대 주간 매출을 경신했다.

 

가장 매출이 높았던 영화는 ‘부산행’으로, 한국영화 중 역대 최대 주간 매출을 기록하면서 전체 매출의 35%를 책임졌다. 2위는 ‘터널’, 3위는 ‘인천상륙작전’, 4위는 ‘덕혜옹주’ 순을 기록해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한국 영화가 차지했다. 5위는 ‘나우유씨미2’, 6위는 ‘제이슨본’ 등 해외 블록버스터가 뒤를 이었다.

 

쿠폰 제공 및 가상 광고로 VOD 최대 매출 견인

주간 최대 매출 달성에는 VOD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한국 영화 중 화제작을 집중 배치하고 대대적인 이벤트를 벌인 것이 주효했다. 케이블TV VOD는 이번 추석 연휴에 매출 1위부터 4위까지 차지한 ‘부산행’, ‘터널’, ‘인천상륙작전’, ‘덕혜옹주’ VOD 구매 고객 모두에게 5천원 쿠폰을 제공하는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더불어 채널A, MBN, TV조선 3개 종합편성채널 VOD 구매 고객 및 CJ E&M 월정액 신규 가입자 등에게도 쿠폰을 제공하면서 VOD 시청을 독려했다.

 

또한 케이블TV VOD는 프로야구 가상 광고에 영화 ‘부산행’을 9월 13일부터 함께 노출하고 있는 점도 최대 매출 달성의 원인으로 꼽았다. 이번 ‘부산행’ 가상 광고를 통해 가상 광고의 높은 성과를 확인한 만큼 향후 가상광고, 가이드채널 광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케이블TV VOD 관계자는 “전국 케이블TV 가입자 대상으로 VOD 서비스 인지도 및 체험률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마케팅 및 컨텐츠를 강화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고 자부한다”라며 “케이블TV VOD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더 많은 시청자들이 다양한 VOD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